최종편집 : 2019.07.19 18:48 |
트로트 가수 조은새, 숨길 수 없는 볼륨감으로 SNS 화제
2014/11/15 12:2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20141114133618_3289464145.jpg▲ 전 아이돌 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면서 한동안 잊혔던 인기에 불이 붙었다.

전 아이돌 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운전하며 한 컷’ 이란 짧은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새는 가벼운 핑크색 가디건 차림에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포즈를 취하면서, 20대 전성기 시절의 몸매 못지않은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그대로 드러낸 것.

사진이 공개되자 조은새의 페이스북은 현재 개인 페이스북 한계 인원수인 5,000명이 넘어서며 더 이상의 친구 신청이 되지 않고 있다.

조은새의 노출 사진에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네티즌은 “아이돌 출신 가수 뭐가 달라도 다르다”, “전체 공개로 되어있는 페이스북에서 이 정도는 너무 심한것 아닌가?”, “몸매로 승부하지 말고 노래로 승부해 주세요”, “진짜 관리 잘했네 저게 30대 몸매야?”, “무슨의도 인지는 모르지만 홍보는 확실히 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유성경 기자 (news@phototimes.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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