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30 18:59 |
한국당 지치층 황교안 61%·김진태 17%·오세훈 15%
2019/02/25 10: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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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탄핵 불복 논란에 휩싸인 황교안 당 대표 후보가 한국당 지지층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태극기부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김진태 후보가 오세훈 후보를 앞서며 2위를 기록했다. 전당대회가 당원투표 7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로 반영되는 만큼, 황 후보의 무난한 승리 속에 김 후보와 오 후보의 2위 다툼이 일반국민 여론에 좌우될 것으로 점쳐진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2일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만 3790명에게 전화해 한국당 지지층인 710명을 상대로 응답을 받은 결과, 황교안 후보가 60.7%로 1위를 차지했다. 김진태 후보는 17.3% 지지율을 얻어, 15.4%에 그친 오세훈 후보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이번 조사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원투표(70% 반영비율) 결과를 추정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황 후보는 모든 지역과 모든 계층에서 선두로 나타났으며 김 후보는 서울(18.9%)과 경기ㆍ인천(17.8%) 등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ㆍ충청ㆍ세종(21.2%)과 부산울산경남(16.6%), 보수층(18.8%)과 진보층(14.4%)에서 오 후보에 앞선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오 후보는 광주ㆍ전라(28.1%)와 대구ㆍ경북(12.1%), 중도층(21%)에서 김 후보에 앞섰다.

‘태극기부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김진태 후보가 오세훈 후보를 앞서며 2위를 기록했다. 전당대회가 당원투표 7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로 반영되는 만큼, 황 후보의 무난한 승리 속에 김 후보와 오 후보의 2위 다툼이 일반국민 여론에 좌우될 것으로 점쳐진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2일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만 3790명에게 전화해 한국당 지지층인 710명을 상대로 응답을 받은 결과, 황교안 후보가 60.7%로 1위를 차지했다. 김진태 후보는 17.3% 지지율을 얻어, 15.4%에 그친 오세훈 후보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이번 조사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원투표(70% 반영비율) 결과를 추정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황 후보는 모든 지역과 모든 계층에서 선두로 나타났으며 김 후보는 서울(18.9%)과 경기ㆍ인천(17.8%) 등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ㆍ충청ㆍ세종(21.2%)과 부산울산경남(16.6%), 보수층(18.8%)과 진보층(14.4%)에서 오 후보에 앞선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오 후보는 광주ㆍ전라(28.1%)와 대구ㆍ경북(12.1%), 중도층(21%)에서 김 후보에 앞섰다.
[ 유승철 기자 (phototimesnews@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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