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29 17:52 |
박사방 30여명 유료회원 입건해 수사 중
2020/04/13 14: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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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jpg▲ 성착취 불법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박사방과 관련 경찰의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박사방에 가담한 회원들에 대한 수사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경찰은 유료회원 30여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조주빈 등 14명을 체포해, 7명을 구속했다. 유료회원 30여명을 입건했고 계속해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복을 포함해 1만 5000개 아이디가 발견된 박사방과 관련, 경찰은 암호화폐를 송금 내역을 추적해 유료회원을 찾아내고 있다.

경찰은 3월 말 유료회원 10여명의 신원을 특정해 입건하고 20여명을 추가로 검거했다.
[ 이승은 기자 aprodite-71@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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