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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졌다’ 기아자동차 모닝 어반 출시
2020/05/16 1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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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jpg▲ 기아자동차는 12일 ‘모닝 어반(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12일 ‘모닝 어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닝 어반은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적용해 안전성 및 도심 주행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기아차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등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모닝 어반에는 감지 대상이 보행자까지 확대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도 함께 적용했다.

기아차는 운전자의 사용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첨단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기아차는 ‘운전석 통풍시트’를 신규 적용하고 넓은 화면으로 시인성을 높인 ‘4.2인치 칼라 클러스터’와 ‘8인치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여기에 UVO 기반 첨단 스마트 멀티미디어를 탑재하고 △문열림·문잠김, 공조 제어 등 원격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UVO 원격제어’ △차와 서버를 연결해 자동으로 지도를 업데이트 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차와 집을 이어주는 ‘홈 커넥트’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 기반 음성인식’ 등을 적용했다.

모닝 어반은 ‘스마트스트림 G 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복합연비는 15.7km/L다.

모닝 어반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1195만 원 △프레스티지 1350만 원 △시그니처 1480만 원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모닝 어반은 경차만의 강점에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첨단 도심형 주행 안전 기술이 융합돼 탄생했다”며 “차급을 넘어선 도심 최적의 모빌리티라는 모닝만의 새로운 영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이선호 기자 (photo@phototimes.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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