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2 10:10 |
첫 갈라쇼 손연재 “많이 배웠다. 100% 아니지만 비교적 만족"
2011/01/28 17:4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생애 첫 갈라쇼를 가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는 “100%는 아니지만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11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리듬체조의 매력을 선물했다.12일 2차 공연을 한다.

손연재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연기를 잘 마쳤다. 리듬체조라는 종목과 특성을 팬들에게 알릴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함께 모이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현존 최고 여왕으로 불리는 예브게니아 카나에바(러시아)는 “좋은 공연장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관중의 열띤 호응과 환호에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 이명옥 기자 lmo0505@hanmail.net ]
이명옥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hototimesnews@gmail.com
포토타임즈(www.phototimes.org) - copyright ⓒ 포토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포토타임즈 (http://phototimes.org) | 등록번호 : 대구 아00078 (등록일 : 2012. 02. 01)| | 발행인/편집인 : 유승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승철
    주소: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 1911 6F 사업자번호:502-46-37205 대표전화 : 053-253-5855 FAX : 053-289-6867 | phototimesnews@gmail.com
    Copyright ⓒ 2012 phototimes.org All right reserved.
    포토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