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16 18:51 |
2016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6/10/17 16: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IMG_6467.jpg
IMG_6469.jpg
 
IMG_6471.jpg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식을 치른 셈이다.
 
이번 2016 부산국제영화제는 다른 해에 비해 관객과 상영횟수가 현저하게 감소하였다.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첫 번째로
정치적 외압으로 불거진 '다이빙벨' 상영 논란을 들 수가 있다.
 
두 번째로
개막 직전 찾아온 태풍 '차바'로 해운대 비프빌리지가 문을 닫아 유동인구 유입이 줄어들었다.
 
세 번째로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 시행으로 후원 축소 등 전반적으로 조심스럽고 위축된 분위기를 들 수가 있을 것이다.
 
2016 부산국제영화제(BIFF) 2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하여 잠시 시련을 맞았지만 아픈 만큼 성숙한 스무 살,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되기를 바라보며 '영화의 전당' 천장의 보석처럼 화려한 조명이 더욱 빛을 발하여 영화인들의 메카로 자리매김하여 화려한 스타 탄생을 기대해 본다.
[ 유승철 기자 (phototimesnews@gmail.com) ]
유승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hototimesnews@gmail.com
포토타임즈(www.phototimes.org) - copyright ⓒ 포토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포토타임즈 (http://phototimes.org) | 등록번호 : 대구 아00078 (등록일 : 2012. 02. 01)| | 발행인/편집인 : 유승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승철
    주소: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 1911 6F 사업자번호:502-46-37205 대표전화 : 053-253-5855 FAX : 053-289-6867 | phototimesnews@gmail.com
    Copyright ⓒ 2012 phototimes.org All right reserved.
    포토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