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17 10:31 |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미 대륙 처음으로 개최
2016/08/09 12: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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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남미 대륙 스포츠 대축제인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16일간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올림픽은 전 세계 206개 나라에서 1만 1천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28개 종목에서 금메달 306개를 놓고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은 최근 브라질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예산이 4년 전 런던올림픽 당시 4천200만 달러(약 460억원)의 절반 정도에 불과해 특수효과 없이 치러졌지만 가장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많은 찬사를 받았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24개 종목, 선수 204명과 임원 129명 등 총 33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개회식 입장식은 포르투갈의 알파벳 순서에 따라 이어졌고, 한국은 52번째로 입장했다.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27·국민체육진흥공단)이 기수를 맡았고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선수단이 무대에 올랐다. 이때 개회식을 참관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냈다.
[ 유승철 기자 (phototimesnews@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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